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페퍼저축은행 4연패 최하위 위기(C:페퍼저축은행배구단) 올시즌 팀 창단 최다승인 10승을 기록한 페퍼저축은행이지만, 시즌 막판 연패에 빠지며 또다시 리그 최하위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최하위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하며,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치며 이제 GS칼텍스에 승점 1점차로 쫒기게 되었습니다.
페퍼저축은행 4연패 최하위 위기(C:페퍼저축은행배구단) 1세트 박정아 선수가 상대 실바 선수를 상대로 연속으로 셧아웃 블로킹을 기록합니다. 그리고 이날 박정아 선수는 무려 7개의 블로킹을 만들어내며 장신 아웃사이드히터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페퍼저축은행 외국인 선수인 테일러 프리카노 선수는 최고 선수인 GS칼텍스 지젤 실바에 맞서 충분히 제 몫을 다해주었습니다. 30득점에 공격성공률 45%.. 이 정도면 테일러 선수로서는 최선의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페퍼저축은행 4연패 최하위 위기(C:페퍼저축은행배구단) 아시아쿼터 1순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