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정관장 리그 2위에 한 발짝 다가서(C:정관장배구단) 여자배구 봄배구를 확정한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리그 마지막 경기는 그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한 벤치 선수들의 총출동이었고, 결과는 정관장의 풀세트 접전 끝 리버스스윕 승이었습니다. 정관장은 흥국생명과의 리그 마지막 맞대결에서 2세트를 먼저 내주고 내리 3세트를 따내며, 승점 2점을 추가하며 3위 현대건설을 승점 3점차로 벌리게 되었습니다.
정관장 리그 2위에 한 발짝 다가서(C:정관장배구단)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흥국생명과 연쇄부상으로 주전 선수 2명을 잃은 정관장은 주전 선수들을 모두 쉬게 해주며 그동안 출전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이 경기에 나섰습니다. 1~2세트 흥국생명에게 세트를 내준 정관장은 그러나 3세트 이후 이선우 선수의 득점이 연쇄적으로 터지며, 경기를 잡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선우 선수는 무려 32득점을 올리며, 그동안 경기 출전 부족에 대해 고희진 감독에게 무력 시위를 제대로 했던 경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