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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 왼쪽 발목 부분 손상 진단 흥국생명을 위협하는 봄배구 우승후보에서 갑자기 부상병동으로 변모하며 위기를 맞고 있는 여자배구 정관장이 그래도 최악의 상황은 면했습니다. 전날 발목이 심하게 꺾이는 부상을 당하며 들것에 실려나갔던 박은진 선수, 너무도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면서 나갔기에 큰 부상이 당한 것이 아닐까 했는데, 검진 결과만으로는 불행 중 다행이었습니다.

검진 결과 박은진 선수는 왼쪽 발목 인대 부분 손상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부키리치 왼쪽 발목 인대 파열 이는 부키리치 선수가 당한 발목인대파열보다는 다행스러운 정도인데, 부키리치 선수가 4~6주 정도의 재활기간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상태라, 박은진 선수는 그보다는 조금 더 빠르게 회복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24-25 여자배구 플레이오프 일정 하지만 플레이오프가 시작되는 3월 25일까지 채 한 달이 남지 않은 상황속에 두 선수가 정상적으로 경기에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