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정관장 부키리치 박은진 연쇄 부상(C:정관장배구단) 여자배구 2위를 기록중인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5~6라운드를 넘나드는 과정에 최하위 GS칼텍스를 만났습니다. 순위가 가장 낮은 상대를 2번 연속으로 만나게 되기에, 승점을 최대한 많이 벌어 리그 2위를 더욱 공고히 하려던 계획은 그야말로 와장창 무너졌습니다.
아니, 리그 2위를 떠나 봄배구 자체의 플랜이 모두 어긋나버리는 상황의 연속이 만들어졌습니다. 우선, 5라운드 GS칼텍스전에서는 승점 3점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으나, 6라운드 대결에서는 1-3으로 패배하며, 단 1점의 승점도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이 점도 뼈아픈데, 더 안타까운 점들은 주전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정관장 부키리치 박은진 연쇄 부상(C:정관장배구단) 5라운드 경기 1세트에서 팀의 주포인 부키리치 선수가 상대 실바 선수의 발을 밟고 왼발이 접질리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검진 결과 부키리치 선수는 왼발 발등 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