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정몽규 4선??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가 하루 남았습니다.
기존 협회장으로 4선에 도전하는 정몽규 현 회장과 더불어 새롭게 도전자로 등장한 허정무-신문선 두 후보가 출마하며 협회장 선거는 삼파전으로 진행되게 되었는데요. 선거운영위원회 논란 등으로 인해 연기된 선거는 192명의 선거인단의 투표를 통해 새로운 축구협회장을 선임하게 됩니다.
다만, 이번에도 기존 협회장인 정몽규 회장이 유리해 보이는 국면입니다. 클린스만 감독의 지명, 그리고 홍명보 감독 임명을 둘러싼 잡음, 그리고 협회의 사유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던 정몽규 회장이었지만, 다른 후보들이 정몽규 회장을 압도할 만한 부분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것이 참으로 슬픈 현실인데요. 허정무 축구협회장 후보 신문선 축구협회장 후보 기본적으로 허정무-신문선 두 후보는 기존 회장의 사유화와 부패를 논하는 부분 이외에 축구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안을 내놓는 것이 약합니다.
그리고, 두 후보가 서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