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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즌 중국인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미신청(C:KOVO) 내년 시즌 남녀 V리그에서는 중국 선수들을 보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2025-26 시즌 V리그에 참여할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 참여자 접수를 마쳤는데, 신청을 마친 남자부 101명과 여자부 44명의 선수 중 중국 선수들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내년 시즌 중국인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미신청(C:KOVO) 이번 시즌을 앞두고 확대된 남녀부 아시아쿼터에서 중국 선수들은 모두 5명이나 선발되었습니다. 남자부 현대캐피탈에 지명된 덩신펑, OK저축은행에 지명된 장빙롱에 이어 내년 시즌 중국인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미신청(C:KOVO) 내년 시즌 중국인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미신청(C:KOVO) 여자부는 전체 1순위로 지명된 페퍼저축은행 장위, IBK기업은행 천신통, 흥국생명 황루이레이 등 절반에 가까운 3명의 선수가 지명되며 중국 출신 선수들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