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페퍼저축은행 창단 첫 시즌 10승(C:페퍼저축은행배구단)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창단 4시즌만에 처음으로 한 시즌 리그 두 자릿수 승수를 기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정관장을 상대로 한 5라운드 경기에서 3-0 셧아웃 승리를 기록하며, 창단 후 처음으로 10승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페퍼저축은행 창단 첫 시즌 10승(C:KOVO) 이날 페퍼저축은행은 모든 게 다 되는 날이었습니다. 특히나 블로킹이 압도했던 경기였는데요.
리그 공격 1위인 정관장을 상대로 무려 18개의 블로킹을 기록하면서, 높이와 찍어누르는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박정아 선수가 7개의 블로킹, 장위 선수가 4개의 블로킹을 기록하면서, 상대 정관장의 주공격수인 메가를 봉쇄해버렸습니다.
페퍼저축은행 창단 첫 시즌 10승(C:KOVO) 공격에서는 테일러 선수가 57%의 공격성공률과 16득점을 올리는 수훈을 보였고, 3세트 박은서 선수가 연속 득점을 하는 등 10득점에 64%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