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LG 장현식 부상 이탈(C:LG트윈스) 올시즌 KBO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모든 팀들이 따뜻한 해외에 체류하면서 비시즌 훈련으로 땀을 흘리고 있는데요. LG트윈스에게는 악재가 발생했습니다.

LG트윈스의 마무리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는 장현식 선수가 발목 부상을 당하며, 조기귀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장현식 선수는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스프링캠프장 인근에서 보행 중 미끄러운 길에 오른발을 헛디디며 발목 염좌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엑스레이 검진 결과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소견이었으나. 보다 정밀 검진을 위해 국내로 귀국을 결정했습니다.

LG트윈스는 불펜을 더욱 견고히 하기위해 기아에서 FA를 신청한 장현식 선수와 4년 52억원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올시즌 LG트윈스는 장현식 선수를 마무리 투수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지난 시즌 기아에서 75경기를 필승조로 나오면서, 5승에 16홀드를 기록했던 장현식 선수였기에 LG트윈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