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IBK기업은행 봄배구 사실상 좌절(C:IBK기업은행배구단) 계속해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이 또다시 패배를 당하며 리그 4연패를 기록합니다. IBK기업은행은 선두 흥국생명과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0-3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사실상 봄배구 탈락이 확정되었습니다.

IBK기업은행 봄배구 사실상 좌절(C:IBK기업은행배구단) IBK기업은행의 오늘 패배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은 저는 비슷한 유형의 두 선수, IBK기업은행 이소영 선수와 흥국생명 정윤주 선수의 오늘 경기 영향력의 차이가 승패를 결정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올시즌 3년 21억, 즉 연봉 7억원을 받고 IBK기업은행에 입단한 이소영 선수는 시즌 내내 부상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황민경 선수가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하다보니 다시 주전 아웃사이드히터로 출전한 이소영 선수였는데요. 이소영 선수의 오늘 경기 기록입니다.

득점 1, 공격성공률 11.1% 1~2세트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