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쑨롱 한국 더럽다 발언 하얼빈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경기가 모두 막을 내렸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쓸어담으며 최다 금메달 타이를 세우는 등 최고의 경기력으로 역시나 최강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에 화가 난 비매너 중국 선수의 발언이 논란입니다. 쑨롱 한국 더럽다 발언 바로 중국 남자 쇼트트랙 선수인 쑨룽인데요.
금메달을 여러차례 빼앗긴 탓인지 경기가 끝나고 믹스존에서 한국 더럽다라는 미친 소리를 하고는 사라졌습니다. 박지원 린샤오쥔 대한민국과 중국의 양강 구도였던 쇼트트랙 경기에서는 대한민국의 일방적인 완승이었습니다.
하지만 경기 내에서는 치열한 자리 다툼이 일어나기도 하면서, 남자계주 결승에서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패널티를 받기도 했는데요. 대한민국 대표팀이 패널티를 받는 건 정당한 판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렇다면 같이 팔도 쓰고 머리도 쓴 중국의 린샤오쥔의 행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