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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100M 금메달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은 그야말로 초반부터 대한민국 대표팀에게 대박 스타트입니다. 개막식 다음날 대한민국에세 무더기 금메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M에 나선 이나현 선수가 대한민국 대표단에 5번째 금메달을 기록합니다. 이나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100M 금메달 이나현 선수는 하얼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 처음으로 선발된 100M 단거리 종목에서 8조에 출전해 10초 501의 기록으로 당당히 1위로 들어오며, 초대 금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나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100M 금메달 2005년생으로 올시즌 20살이 된 이나현 선수는 이상화-김민선 선수에 이은 차세대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기대주 선수입니다. 170CM의 큰 키에 시원시원한 팔 스윙을 선보이는 이나현 선수는 올시즌 ISU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10위권 내에서 순위를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