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개막(C:대한체육회)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 오늘 개회식이 열리며, 2월 14일까지 약 8일간의 열정에 돌입했습니다. 다양한 동계 종목들이 열리게 되는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이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나 가장 관심이 가는 종목은 역시 대한민국 대표팀의 메달밭인 쇼트트랙입니다.
이 중 여자부는 최민정과 김길리라는 슈퍼에이스 두 명이 동시에 출전하기 때문에 다수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빙속여제 최민정 선수는 부상으로 인한 휴식 끝에 아시안게임을 목표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그리고 최민정 선수가 자리를 비운 사이 새로운 빙상 여제로 김길리 선수가 등장하면서, 지난 시즌 세계 챔피언의 자리인 크리스탈 글로브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맞써는 최대라이벌 홈코트의 중국은 반칙왕 나쁜 손 판커신이 복귀하면서, 여자부 대표팀은 또다시 반칙을 걱정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부는 실력이 뛰어난 중국 귀화 선수들을 상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