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우리카드 중간랠리 오심 논란 속 패배(C:우리카드배구단) 남자배구 우리카드가 심판의 석연찮은 중간랠리 오심 논란 속에 최하위 OK저축은행에게 1-3으로 패배하며 승점 추가에 실패, 봄배구 진출이 점점 어려워지게 되었습니다. 우리카드는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5라운드 첫 경기를 가졌습니다. 3일전 홈인 장충체육관에서 3-1로 승리했던 상대였고, 9연패에 빠져 있는 최하위팀을 상대하기에 승점 3점을 추가해 봄배구 경쟁을 계속하고 싶어했을 우리카드였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선수 크리스를 대신해 출전한 김건우 선수와 아포짓 신호진 선수가 1세트부터 종횡무진 활약한 상대 OK저축은행에 조금씩 밀리는 모습으로 경기가 시작됩니다. 우리카드 중간랠리 오심 논란 속 패배(C:KBSN스포츠) 그리고 논란의 장면이 발생합니다. 22-23으로 한 점 뒤지고 있던 우리카드는 상대 공격을 유효블로킹으로 막은 후, 김영준 리베로가 점프 토스를 하는 찰라 백어택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