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페퍼저축은행 3연패(C:페퍼저축은행배구단) 3연승을 달리기도 하면서, 최초로 탈꼴찌에도 성공했고, 한 시즌 두 자릿수 도전도 충분히 가능해보였던 페퍼저축은행이 갑자기 분위기가 축 쳐졌습니다. 페퍼저축은행은 한국도로공사와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0-3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지난 최하위 GS칼텍스 전 셧아웃에 이어 2연속으로 자신보다 낮은 순위의 팀에게 셧아웃 패배를 당했습니다.

페퍼저축은행 3연패(C:페퍼저축은행배구단) 시작부터 난조였습니다. 박정아 선수를 비롯한 리시브가 불안하면서, 시작부터 상대에게 리드를 허용합니다.

페퍼저축은행 3연패(C:페퍼저축은행배구단) 연승 당시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할 정도로 20득점 이상을 손쉽게 기록했던 테일러 선수 역시 10득점을 올리기 힘든 경기 분위기 였습니다. 페퍼저축은행 3연패(C:페퍼저축은행배구단) 가장 문제였던 점은 박사랑 세터의 토스가 너무 불안했다는 것입니다.

박사랑 세터의 토스는 공격수들이 때리기 어려운 곳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