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당선 대한민국 배드민턴협회를 4년간 책임질 새로운 회장이 당선되었습니다. 김동문 원광대학교 교수가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선거에서 총 154표 중 64표를 받아, 43표를 받은 김택규 전 배드민턴협회장을 꺾고 새로운 협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김동문 신임 배드민턴협회장은 선수 시절 복식 선수로서는 세계최고의 선수로 불리며 GOAT로서의 명성을 쌓았습니다.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길영아 선수와 짝을 이뤄 혼합복식 금메달을 따낸 김동문 선수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는 하태권 선수와 남자복식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배드민턴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기록했던 최고의 복식 선수였습니다. 선수 시절 이후에는 교수로서 교편을 잡길 원했고, 원광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교수로 있으며, 지난 파리올림픽 당시에는 하태권 위원과 함께 콤비를 이뤄 해설위원으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그런 김동문 신임 회장이 배드민턴협회장 선거로 나선 이유는 바로 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