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대한항공 시즌 3번째 리버스스윕패(C:대한항공배구단) 4년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하며 남자배구에서 절대강자로 군림하던 대한항공이 조금씩 명성에 금이 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2세트를 먼저 따내고도 나머지 3세트를 내리 잃으며, 올시즌 3번째 리버스스윕패를 당합니다. 3라운드까지 11승 7패 승점 36점으로 선두 현대캐피탈과 무려 10점차이로 승점에서 밀리며, 5년연속 통합우승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대한항공 요스바니(C:대한항공배구단) 대한항공의 경기력 저하의 가장 큰 이유는 외국인선수의 활약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행운의 1순위로 요스바니를 지명할 때만큼은 하늘도 대한항공 편인 듯 했습니다.
대한항공 요스바니(C:대한항공배구단) 요스바니 선수 역시 컵대회 MIP를 기록했고, 리그 첫 2경기에서 훌륭한 경기를 보여줍니다. 대한항공 요스바니(C:SBS스포츠) 하지만 시즌 2번째 경기였던 한국전력에서 3세트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