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연말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아비규환이 따로 없네요. 비상계엄으로 인해 나라는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말 아침에는 비행기 사고로 인해 많은 분들이 사상자로 속출하고 있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는데요.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스포츠 계에서도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들립니다.
MHN스포츠 기사에 따르면, 태권도 올림피 메달리스트 A씨와 전 테니스 국가대표 B씨가 시비가 붙어 폭행사건이 발생했고, 전 테니스 국가대표 B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입니다. 두 전 선수 모두 태권도와 테니스에서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선수들이고, 이후 예능프로그램에도 같이 출연한 적도 있다고 기사에 실려있다보니, 해당 선수들이 누구인지는 빠르게 특정이 될 것 같은데요.
유명 선수들이 시비 끝에 의식불명 상태에 까지 갔다는 부분은 충격적입니다. 게다가 격투기 선수들, 그중에서도 국가대표 격투기 선수들이라면 정말로 위험한 게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