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매 시즌 배구 심판들의 오심으로 인해 경기의 결과가 뒤집어지는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크리스마스에 치뤄진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도 안타까운 오심이 나왔습니다.

GS칼텍스 현대건설(C:SBS SPORTS) GS칼텍스 현대건설(C:SBS SPORTS) GS칼텍스 현대건설(C:SBS SPORTS) GS칼텍스 현대건설(C:SBS SPORTS) 16-15로 앞선 상황에서 권민지 선수가 공격한 공이 네트 넘어 블로킹을 한 뒤 착지하던 양효진 선수의 손에 닿고, 이어 모마 선수에 맞으며, 근처에 이다현 선수가 공을 올려줍니다. 이 순간에 현대건설 선수들은 포히트를 직감하고 이다현 선수에게 토스가 아닌 상대 코트로 넘기라는 손짓을 하기도 했는데요.

GS칼텍스 현대건설(C:SBS SPORTS) 하지만 이다현 선수는 정지윤 선수에게 공을 올려줬고, 정지윤 선수가 득점에 성공합니다. GS칼텍스 현대건설(C:SBS SPORTS) 이 순간 이영택 감독은 정지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