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안산 그리너스 김정택 단장 사유화 논란 K2리그 안산 그리너스가 일방적인 선수 계약 번복과 관련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안산 그리너스 이민근 구단주 안산 그리너스 구단주인 이민근 안산시장은 다음 시즌을 준비할 안산 그리너스 단장으로 안산 시의원 출신의 김정근 단장을 선임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취임한 김정택 단장은 일방적으로 선수계약을 무더기 번복하는데요. 이미 다음 시즌에 뛸 30명의 선수를 선발, 훈련을 진행하고 연봉협상까지 마친 상황에서, 자신이 희망하는 12명의 선수를 팀내 합류시키려고 시도합니다.
이 상황에서 기존 선수들인 강수일과 임지민 선수를 비롯해 고교생 유망주 4명 등 총 6명의 선수들과 계약을 해지하고, 자신의 선수들로 충원하려던 상황에서 코치진과 마찰이 빚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이 전해지자, 선수들의 에이전트협회가 나서, 안산 김정택 단장이 프로스포츠의 윤리와 가치를 훼손했다며, 비판성명을 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안산 그리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