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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GS칼텍스 트레이드(C:GS칼텍스배구단) 여자배구 흥국생명과 GS칼텍스가 1:1 트레이드를 성사시켰습니다. 올시즌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흥국생명은 수비력이 좋은 아웃사이드히터 김미연 선수를 내주고 GS칼텍스로부터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문지윤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김미연 GS칼텍스 트레이드 김미연 선수는 흥국생명 소속으로 18-19 시즌을 앞두고 IBK기업은행에서 이적한 후, 매 시즌 주전 아웃사이드히터 자리에서 평균 30경기를 나와 경기당 10득점에 가까운 알토란 같은 활약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팀 내 후배들인 김다은-정윤주 선수에게 밀려, 단 3경기 4세트만을 출전해 고작 2득점에 그치는 등 전력외 판정을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문지윤 흥국생명 트레이드(C:흥국생명배구단) 흥국생명으로 향하는 문지윤 선수는 주포지션은 아포짓 스파이커로, 아웃사이드히터, 미들블로커로도 활용이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 선수입니다. 지난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