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신문선 전 해설위원 축구협회장 도전 내년 1월 열리는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전 축구해설위원인 신문선 명지대 교수가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신문선 전 해설위원 축구협회장 도전 과거 송재익-신문선 명콤비로 축구해설을 재밌게 설명해주던 신문선 해설위원이었습니다.

아~~~골골골 골이에요~~라는 유명어를 만들 정도로 유명 해설위원이었던 신문선 전 위원은 정몽규 회장을 막기 위해 축구협회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며, 출마의 의미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축구협회장 도전 신문선 전 위원의 축구협회장 도전으로 인해 먼저 출마 도전장을 낸 허정무 전 국가대표 감독, 4선에 도전하는 정몽규 현 회장 등 총 3명의 축구협회장 도전자가 출마의사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축구팬들은 정몽규 현 축구협회장의 연임에 대해 반대의견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리얼미터가 조사한 여론조사에서는 정몽규 회장의 4연임 도전에 대해 60% 이상이 반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