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정관장 시즌 4연패(C:정관장배구단) 이번 시즌을 앞두고 메가와 재계약, 장신 부키리치, 그리고 공수를 겸하는 표승주 선수를 영입하며 흥국생명, 현대건설과 함께 봄배구를 다툴 3강으로 꼽혔던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4연패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그 4연패가 공교롭게도 봄배구 경쟁팀이라고 했던 흥국생명, 현대건설과의 2연전에서 각각 기록한 4연패라는 점에서 무척이나 뼈아팠습니다.
그리고 이 두 팀을 상대하기 전까지 3승 1패의 호성적을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에 힘든 4연전이지만, 내심 1~2승 정도를 기대했을 고희진 감독이었지만, 어림도 없었습니다. 정관장 시즌 4연패(C:정관장배구단) 물론 경기 내용을 들여다보면 충분히 승리도 가능했을 장면도 있었습니다.
특히 메가와 부키리치 두 외국인 선수의 활약 속에 1~2세트씩도 따냈었고, 내주는 세트에서도 충분히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1패, 1패 패전이 쌓이면서, 최근 현대건설, 흥국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