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정몽규 나가 한심하기 짝이었던 축구협회에 대한 문화체육관광회의 질의 청문회가 지나갔습니다. 어...모...거...
한국말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회장님과 그저 자신은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다는 대표팀 선임감독, 그리고 딸랑딸랑 아부만 떨고 있는 기술이사까지, 총체적 난국에 가까웠던, 동네 계모임이나 동아리보다 못한 고려대 카르텔을 눈앞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질의 시간 동안 기사에서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났는데요.
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강유정 의원 질의(C:국회방송)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 도중 강유정 의원은 정해성 전력강화위원장 사퇴 이후, 이임생 기술이사가 전력강화위원장의 업무를 하며, 최종 홍명보 감독과 면담 및 감독 선임을 결정한 부분에 대해 이사회의 결의를 통한 업무 인정 부분을 질의하였습니다.
머...우리 몽규회장님은 어버버 하다가 답을 못했지요.. 네, 인사권에 대한 결정은 이사회를 통해 일임을 받은 사람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