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난 7월 홍명보 감독의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한 논란이 발생한 이후, 2개월 만에 감독 선임 배경에 대한 질의가 진행됩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월 24일 전체회의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에 다양한 체육관계자들이 소환되어 지금까지의 논란에 대한 질의를 진행하는데요. 가장 쟁점인 홍명보 감독 선임과 관련한 부분이 뜨거운 감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홍명보 감독 선임과 관련한 최종권한을 가지고 있는 정몽규 축구협회장 역시 증인 신분으로 참석 통보를 받은 상태인데, 감독 선임 외에도 자신의 축구협회장 4선 도전에 대한 질의도 같이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해성, 이임생 전현직 전력강화위원장 역시 참석을 통보받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전력강화위원으로 참석했던 박주호 위원도 역시 증인 신분으로 협회의 반대 입장을 대변할 예정입니다. 또다른 종목인 배드민턴 역시 문체부 질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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