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이틀 연속 금메달을 따낸 태권도에서 논란의 상황이 벌어집니다. 서건우 8강 진출(C:SBS) 남자 80kg급에 출전한 서건우 선수가 16강에서 칠레의 처칠 선수를 만나, 1세트를 내주고 2세트에서도 거의 패배 일보직전에 몰립니다.
하지만, 경기가 끝나기 직전 동점 회전발차기를 성공시키는데요. 칠레 코치진에서는 경기 종료 후 공격이라며, 비디오 리플레이를 신청합니다.
서건우 8강 진출(C:SBS) 하지만, 0.7초를 남기고, 공격을 성공시키는 것으로 확인 결과 나타나면서, 서건우 선수의 득점과 더불어, 경기장을 이탈하면서 상대의 벌점이 함께 주어지며 경기는 동점으로 끝납니다. 서건우 8강 진출(C:SBS) 하지만, 주심은 칠레 선수의 승리를 선언하는데요.
서건우 8강 진출(C:SBS) 서건우 선수는 자신이 이긴 것으로 알고 있던 상황에서, 주심의 판정에 논란 모습입니다. 이 때 한국 벤치에서 여성 코치가 뛰어들어 주심에게 강력하게 어필을 합니다.
서건우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