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 박태준 금메달(C:대한체육회) 대한민국의 국기라고 할 수 있는 태권도가 시작되었습니다. 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때 부터인데요.
하지만,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태권도는 노골드의 수모를 겪으며, 주목도가 떨어진 반면, 태권도 자체는 전 세계 선수들의 전력 평준화로 완벽한 올림픽 종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태권도는 파리올림픽에서 다시 한번 금메달 소식을 전했는데요.
남자 58kg에 출전한 박태준 선수가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박태준 선수는 랭킹 5위로 16강전에서 처음 위기를 맞습니다.
홈코트의 프랑스 시리앙 라베 선수와의 경기에서 박태준 선수는 2세트를 내주며 어려운 경기 끝에 4강 준결승에 진출했는데요. 4강에서는 세계 1위이자, 지난 대회 장준 선수를 꺾었던 튀니지의 모하메드 젠두비 선수를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박태준 선수는 빠르고 정확한 공격을 선보이며, 젠두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