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파리올림픽 사격여자 25M 공기권총 양지인 금메달(C:대한체육회) 보통 대한민국 대표팀의 올림픽 메달밭이라고 하면, 양궁과 펜싱으로 이원화 되곤 하는데요. 한 종목이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사격대표팀인데요. 파리올림픽 사격에서 3번째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사격 여자 공기권총 25M에서 양지인 선수가 사격에서 3번째, 대한민국의 8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사실 이 종목에서는 공기권총 1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었던 김예진 선수에게 주목이 모아졌었습니다.

하지만, 예선에서 불운의 0점 사격으로 인해 탈락한 가운데, 더 뛰어난 강자는 조용히 뒤에 있었습니다. 파리올림픽 사격여자 25M 공기권총 양지인 금메달(C:네이버) 바로 양지인 선수였는데요. 2003년생의 양지인 선수는 지난해 있었던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 종목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동메달을 따냈던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올림픽 직전 열렸던 바쿠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결선 세계 기록 타이인 41점을 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