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파리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400m 김우민 동메달(C:대한체육회)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중인 수영 황금세대의 물살이 시작되었습니다. 남자 400M 자유형에 출전한 김우민 선수가 동메달을 따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는데요.
이제 또 한번의 메달 유력 경기가 시작됩니다. 바로, 황선우 김우민 선수가 출전하는 남자 자유형 200m 경기입니다.
황선우 2024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금메달 올시즌 세계선수권대회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황선우 선수는 메달의 색깔을 놓고 격돌합니다. 예선 경기에서는 전체 4위를 기록하며, 16명이 겨루는 준결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400m 경기에 이어 연속해서 200m를 뛰며 거의 실신직전에 이른 김우민 선수 역시 12위를 기록하면서 준결선에 진출, 한 종목에서 2명의 선수가 준결선에 진출한 첫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물론, 200m 종목의 최강자는 루마니아의 다비드 포포비치 선수입니다. 황선우 선수 역시 포포비치와의 대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