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강소휘 도로공사 이적(C:한국도로공사배구단) 지난 4월 FA 최대어라 불렸던 강소휘 선수가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합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연 보수총액 8억원을 최초로 기록하면서, 올시즌 최고액 선수가 되었는데요.
배유나 선수(C:한국도로공사배구단) 임명옥 선수(C:한국도로공사배구단) 문정원 선수(C:한국도로공사배구단) 전새얀 선수(C:한국도로공사배구단) 이윤정 선수(C:한국도로공사배구단) 문제는 기존 멤버들의 연봉도 만만치 않았다는 부분입니다. 5억 5천만원의 배유나, 3억 5천만원의 임명옥, 2억 5천만원의 문정원 2억 1천만원의 전새얀 1억 8천만원의 이윤정 선수까지, 5명의 선수가 15억 4천만원의 보수를 받고 있었는데, 여기에 강소휘 선수의 8억원을 더하다보니, 6명의 선수가 23억 4천만원의 보수를 채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24-25 시즌 샐러리캡 29억원의 대부분을 해당 선수에게 할당하다보니, 남은 선수들이 약 5억원 정도를 가지고 나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