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3.1절 연휴 기간 2024 K리그가 개막했습니다.
지난 시즌 2연패에 성공한 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의 공식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시즌 K리그가 열전을 시작했습니다. 개막전 울산현대와 포항스틸러스의 동해안 더비에서는 디펜딩챔피언이자 홈팀인 울산현대가 일본인 아타루 선수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3연패 시동을 걸었습니다.
전북 대전 1라운드(C:전북현대축구단)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더 관심이 있었던 2번째 매치, 전북현대와 대전하나시티즌의 1라운드 경기가 전주성에서 펼쳐졌습니다. 전북 대전 1라운드(C:전북현대축구단) 바로 지난 시즌까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뛰었던 슈퍼에이스 티아고 선수가 전북 현대로 이적하자마자 전 소속팀과 경기를 펼쳤기 때문인데요.
경기는 1-1로 무승부로 마쳤고, 무척이나 재밌었습니다. 다만, 전북 현대로서는 압도적인 전력의 우세와 경기력에도 골이 터지지 않으며 고전했고, 반대로 대전 하나시티즌으로서는 구텍의 헤더가 골대를 맞고 나간 장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