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역대 최악의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남을 클린스만 감독이 짤렸습니다. 하지만, 위약금 대박을 친 이 개차반 감독은 지금 많이 신나는 상태입니다.

이제는 정몽규 회장을 비롯한 축구협회를 갈아엎을 차례!! 어찌되었던 앓던 이 하나를 뽑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축구는 여기 저기 아직도 치통이 심합니다. 우선, 가장 썩은 이는 아직도 뽑지 못했습니다.

협회를 쥐락펴락 자기 마음대로 운영하고 있는 능력부족의 정몽규 회장은 사퇴하지 않고, 계속 버티기 모드로 나갈 모양입니다. 클린스만 감독 경질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사퇴 여부에 대한 답변으로 임기까지 채울 생각의 모호한 대답을 내놓은 걸 보니, 분명 끝까지 협회장을 해먹으려 하는 뉘앙스입니다.

하지만, 정몽규 회장은 마이너스의 손입니다. 축구협회장 직함 외에도 자신의 기업인 HDC 현대산업개발 운영을 제대로 못해 기업도 휘청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축구협회를 돌볼 시간이 없습니다. 모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에만 힘을 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