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황보관 기술본부장 최악의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카타르 아시안컵 축구대표팀 논란입니다. 오늘 대한축구협회는 협회장 없는 협회 전력강화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클린스만 화상회의 요르단 참사의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당사자 클린스만 감독은 직접 참석해 석고대죄 사과를 해도 모자를 판에, 저멀리 미국에서 화상으로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 간, 그리고 어린 선수들과 나이 많은 선수들 간 파벌과 불화설, 그리고 심각한 몸싸움이 있었다는 언론의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이강인 SNS 그리고 손흥민 선수를 부상시켰던 이강인 선수와 이강인 선수와 함께 탁구를 친 것으로 알려진 설영우, 정우영 선수에 대한 비난 여론과 댓글들이 엄청나게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손흥민 선수를 중심으로 황희찬-김민재 선수 등은 차후 대표팀에 이강인 선수가 발탁될 경우, 자신은 국대 차출 보이콧 이야기까지 나오는 그야말로 심각한 상황으로 흐르고 있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