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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외국인 선택, 링컨인가 무라드 칸인가??(C:KOVO) 통합 3연패를 기록했던 남자배구 대한항공이 또다시 우승에 도전합니다.

대한항공은 5라운드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셧아웃 승리를 기록하며, 선두에 등극합니다. 게다가 1위 경쟁중인 우리카드가 에이스 마테이 콕 선수가 시즌아웃에 가까운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우승의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외국인 선택, 링컨인가 무라드 칸인가??(C:대한항공) 이런 상황에서 대한항공은 결정의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봄배구에 뛸 수 있는 외국인선수를 확정해야 할 시간입니다. 한국시간으로 2월 12일까지 외국인선수를 확정해야 합니다.

대한항공 외국인 선택, 링컨인가 무라드 칸인가??(C:대한항공) 통합 3연패의 주역이었던 호주 출신의 링컨 윌리엄스 선수는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의 강력한 신뢰를 바탕으로 3년 째 대한항공에서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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