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사과할 줄 모르는 클린스만 화가 납니다. 아시안컵 준결승전 졸전으로 화가 끝까지 차있는 대한민국 축구팬들에게 이 쳐 웃고 있는 클린스만을 보는 게 화가 납니다.
그리고, 암담합니다. 졸전 끝에 결승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귀국했습니다.
그리고, 평소처럼 고국인 독일이나, 미국으로 갈 것 같던 클린스만 감독은 국내파 선수들과 인천공항에 같이 귀국했습니다. 그리고, 자진 사퇴라고 해야 할 것처럼 분노로 가득했던 인천공항에서의 귀국 소감을 들려주었는데...
멘탈이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사우디, 호주전에서 이길 때에는 그렇게 국민들이 환호하고 기뻐했는데, 요르단 전에서 질 때에는 반대로 비난할 수 있다라며, 쿨내 가득한 사람처럼 대답하던데...
게다가 화룡점정 인터뷰는... 다음주 독일이나 미국으로 가 휴식을 취하고, 곧바로 유럽파 경기들을 보기 위한 스케쥴을 확인하겠다고...
K리그 새로운 선수들을 뽑아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기존 붙박이 주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