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안치홍을 놓치고 시작한 김태형 감독(C:롯데자이언츠) 프로야구 스토브리그가 시작되었습니다. 각 팀별로 내년 새로운 팀을 짜기 위한 판이 시작되었는데요.

FA 자유계약 첫 날부터 굵직한 계약이 2건 나왔습니다. 전준우 재계약(C:롯데자이언츠) 모두 롯데자이언츠 소속 FA 선수들의 계약 소식이었는데요.

먼저, 롯데자이언츠의 전준우 선수가 원 소속팀과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준우 재계약(C:롯데자이언츠) 롯데 구단과 전준우 선수는 4년 최대 47억원의 재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는데요.

이 계약으로 올해 37세인 전준우 선수는 롯데 원클럽맨으로 은퇴를 할 가능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올시즌에도 나이가 무색하게, 17개의 홈런과 77타점으로 롯데의 꽉 막혔던 공격을 거의 혼자 해결하다시피했던 전준우 선수의 잔류로 롯데자이언츠는 공격력에서 일단 한숨을 돌렸습니다.

안치홍 한화 이적(C:한화이글스) 하지만 또다른 롯데 출신 FA 였던 안치홍 선수는 롯데를 떠나 한화이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