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삼성화재 1라운드 6년만에 1위로 마감!!(C:삼성화재배구단) 남자배구를 대표하던 최강이었지만, 최근에는 승점 자판기로 추락했던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이 23-24 1라운드 대변화를 이끌었습니다.

삼성화재는 1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한국전력을 상대로 3-0의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최근 5연승과 함께, 4연속 셧아웃 승리로 승점 14점으로 우리카드와 동률을 기록했으나, 세트득실률에서 앞서 1라운드를 단독 1위로 마쳤습니다. 삼성화재가 1라운드를 전체 1위로 마친 것은 2018-19 시즌 이후 6년만의 결과였습니다.

삼성화재 1라운드 6년만에 1위로 마감!!(C:삼성화재배구단) 삼성화재 1라운드 1위의 수훈갑은 당연 올시즌 외국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요스바니 선수입니다.

삼성화재 1라운드 6년만에 1위로 마감!!(C:KOVO) 요스바니 선수는 21세트만을 뛰면서도 가장 많은 161득점을 올리는 눈부신 활약 속에 삼성화재의 1라운드 돌풍을 책임져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