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신인드래프트 삼성화재 전체 1순위로 경기대 이윤수(C:KOVO) 23-24 KOVO 남자배구 신인드래프트가 열렸습니다. 여자배구 신인드래프트에 비해 훨씬 늦게 열리다보니, 시즌이 시작된 상황에서 열린 남자배구 신인드래프트였습니다.
이번 신인드래프트에는 대학생 38명과 고교졸업예정 3명, 그리고 개인참여 1명 등 총 42명의 선수가 지명을 받기 위한 드래프트에 참여했습니다. 남자신인드래프트 삼성화재 전체 1순위로 경기대 이윤수(C:KOVO) 최근 2년간 남자배구 신인드래프트 1순위 선수들이었던 현대캐피탈 홍동선, OK금융그룹 신호진 선수는 최고까지는 아니더라도 팀에서 쏠쏠한 활약을 해주는 선수로 성장중인데요.
과연 어느 선수가 1순위로 지명될지, 각 구단의 순번은 어떻게 될지 궁금했던 남자배구 신인드래프트였습니다. 삼성화재 전체 1순위로 경기대 이윤수(C:삼성화재배구단) 구슬 추첨이 있었고, 지난 시즌 최하위 삼성화재가 가장 높은 확률을 등에 엎고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