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중국 압도(C:KFA)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대표팀이 가장 큰 위협이었던 중국과의 8강전에서 승리하고 4강 준결승 전에 진출합니다. 사실, 중국이라는 팀이 전력이 탄탄해서 위협이 아니고, 소림축구 깡패축구를 구사하는 스타일로 인해 이기고도 많은 출혈을 가져올 수 있던 경기라 노심초사하면서 경기를 지켜봤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 압도적인 경기였습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중국 압도(C:KFA) 전략 전술에 의문이 들었던 황선홍 감독은 중국과의 경기에서 예상과 다른 스타팅 라인업을 선보입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중국 압도(C:KFA) 주전이라고 생각했던 정우영-엄원상-이강인-설영우 선수를 모두 벤치에서 대기시키고, 이 자리에 송민규-고영준-안재준-박규현 선수를 선발출장시킵니다.
이 선수들의 공통점은 체력과 피지컬이 모두 뛰어난 선수라 거친 파울과 몸싸움을 할 것으로 예상한 중국팀의 맞춤형 선수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