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황선우 주종목 자유형 200M에서는 판젠러에 완벽 설욕 준비중 연일 대단한 선전을 거듭하고 있는 아시안게임 수영대표팀.. 그중에서도 최고의 기대주인 남자 수영 황선수 선수의 금메달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황선우 선수의 주종목인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전이 있었는데요. 황선우 선수는 예선 3조 4번레인에 자리해 시합을 시작합니다.
처음 스타트에서부터 15M 잠영 구간 이후로 줄곧 선두에 나서며, 2위 그룹을 자신의 신장만큼 벌리며, 여유있는 레이스를 이어갑니다. 그리고 마지막 150~200M 구간에서는 힘을 빼고 결승을 대비하는 모습까지 보였음에도, 압도적인 기록을 보이며, 예선을 1위로 마칩니다.
일본의 히데노리 마노 선수가 마지막 스퍼트를 펼치며 따라왔으나, 그대로 황선우 선수가 1위를 차지합니다. 이어 예선 4조에 등장한 이번 대회 자유형 100M 금메달리스트 중국 판잔러 선수 역시 후반 스퍼트를 보여주며, 4조에서 1위를 기록..
역시 결승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