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엔트리 교체(C:KBO)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부상 선수 교체를 단행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타자인 이정후 선수는 이미 부상으로 시즌 아웃을 당한 터라, 일찌감치 교체 대상이었습니다.
그리고, 교체 대상으로 예상되었던 선수는 바로 삼성라이온즈의 김현준 선수였죠!! 삼성의 리드오프로서, 빠른 발과 넓은 수비 범위로 중견수 포지션 이다보니 이정후 선수의 잠재적 대체자 1순위로 꼽혔던 선수였습니다.
하지만, 최종 낙점을 받은 선수는 같은 삼성라이온즈 소속의 김성윤 선수였습니다. 신장 163cm로 외야 김지찬이라 불리는 악바리 근성의 김성윤 선수는 최근 경기 폼이 올라오고 있는 점, 그리고 외야 전 포지션 수비가 가능하다는 점 등에 가점을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음으로 올시즌 내내 부상으로 1군 무대에서 보기 어려웠던 NC다이노스 구창모 선수 역시 낙마했습니다. 최근 퓨처스리그에서 조금씩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