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황선홍과 세자르, 수수방관 허수아비들을 내쳐야 산다!!(C:KFA) 2024 파리 올림픽 출전을 위한 예선 단계인 23세 이하 아시안컵 예선이 대한민국 창원축구센터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현재 대학과 K리그, 심지어 해외 프로리그에 소속되어 있는 다양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훌륭한 스쿼드를 보유한 팀입니다. 황선홍과 세자르, 수수방관 허수아비들을 내쳐야 산다!!
(C:KFA) 하지만, 대표팀은 예선 1차전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무기력한 모습 끝에 0-2로 패배했습니다. 원인이 뭐였을까??
황선홍과 세자르, 수수방관 허수아비들을 내쳐야 산다!!(C:KFA) 바로 감독이 황선홍이기 때문입니다.
왜 그렇다면 그것이 문제일까요?? 이 사진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분의 주특기는 팔짱끼고 묵묵히 방관자적 임무를 수행하며 제3의 인물인 듯 지켜보는 일입니다. 현재 경기 상황이 어떤지, 스코어는 어떤지는 이 분의 팔짱을 뺄 수 없습니다.
그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