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난주 LG트윈스는 창원 NC와의 주말 3연전이 악몽으로 돌아왔습니다. 플럿코 최대 5주 이탈 LG(C:LG트윈스) 주말 첫 경기의 스타트를 끊었던 이적생 최원태 선수는 4이닝동안 16피안타 11실점이라는 역대 최악의 피칭을 보이며, 첫 경기부터 악몽이 시작됩니다.
플럿코 최대 5주 이탈 LG(C:LG트윈스) 이어진 2차전에서는 팀의 에이스인 아담 플럿코 선수가 등판했지만, 왠일인지 4이닝만에 마운드에서 내려갔고, LG는 다 잡았던 경기를 9회말 심판이 타구에 맞으며, 아웃이 안타로 둔갑, 결국 끝내기 홈런을 맞고 연패에 빠집니다. 플럿코 최대 5주 이탈 LG(C:LG트윈스) 그리고 스윕을 막기 위해 등판한 임찬규 선수는 1회말 박건우 선수에게 던진 직구가 머리를 통타하며, 그대로 헤드샷 퇴장을 당했고, 불펜데이로 나서게 된 LG는 결국 NC와의 경기에서 시리즈 스윕패를 당하며, 롯데에게 스윕승을 거둔 KT와의 승차가 4.5경기차까지 좁혀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