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과 전 세계는 전북 새만금에서 열리고 있는 잼버리 대회의 파행 운영의 촌극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파행의 결과가 엉뚱하게도 스포츠계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데요.

새만금 잼버리와 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오락가락(C:전북현대) 바로 프로축구 전북현대의 홈경기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잼버리의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전라북도는 K팝 공연행사장을 새만금에서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부랴부랴 옮기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그로인해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인천유나이티드와의 FA컵 준결승과 수원삼성과의 K리그 26라운드 경기는 일정 변경이 불가피하다는 전북현대측의 공지가 발표되었는데요. 갑작스럽게 홈경기장에서 축구를 즐길수 없게 된 전북현대 팬클럽에서는 이에 대해 걸개를 걸어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일본 오키나와에 머물고 있는 6호 태풍 카눈이 경로를 한국으로 선회하는 모습을 보이자, 잼버리대회 조직위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