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이다영 또다시 김연경 저격 구제불능이라는 표현이 맞을까요? 학폭논란과 팀 내 불화로 인해 국가대표 금지와 국내팀 복귀가 사실상 불허 상태인 여자배구 이다영 선수가 또다시 논란의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지난 시즌 루마니아에서 뛰던 이다영 선수는 올시즌에는 프랑스 볼레로 깐네에서 시즌을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팀 합류를 위해 출국장에 들어선 이다영 선수를 많은 인터뷰 매체가 인터뷰를 했는데, 또 논란의 여지를 남겼습니다.

이다영 선수는 흥국생명에서 김연경 선수와 한 팀으로 뛰던 시즌을 회상하며, 7개월 동안 자신이 올려준 토스를 김연경 선수가 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는데요. 이다영 선수는 흥국생명 소속 당시 먼가를 터트릴 듯한 SNS 글을 남기며,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고, 김연경 선수와의 불화가 수면위로 올라오며, 비난과 비판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인터뷰로 또다시 김연경 선수와의 갈등을 밝혔는데, 단 둘의 문제도 아니고, 경기장 내에서 토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