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전 한화 투수 안승민 100억대 전세사기 연루 입건 프로야구 선수들 중에서도 대표적인 노안으로 꼽혔던 한화 출신 안승민이 있었습니다. 1991년생임에도 불구하고, 동년배에 비해 한참은 나이들어보이는 외모 탓에 많은 주목을 받았던 안승민이 이제는 쓰레기로 주목을 다시 받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가 최근 많은 전세 세입자들을 힘들게 하는 이른바 전세 사기 피의자로 검찰에 송치되었다는 뉴스 덕분입니다.

안승민은 대전, 충청 지역에서 건축주, 공인중개사 등과 짜고 100억원 대 전세 사기를 저질렀는데, 핵심 인물로 개입한 것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승민은 과거에도 사건에 휘말린 적이 있습니다.

바로 한화 이글스에서 활동하던 2015년 인터넷 도박사이트에서 10차례 450만원 상당의 불법도박을 한 혐의가 적발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으로 인해 안승민은 프로 생활이 끝나고 은퇴를 하게 되었는데요.

은퇴 후 제2막으로 야구 아카데미를 설립해 후진 양성을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