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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메이저행?? 올시즌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이 99.9% 확정 상태인 마산 용마고 투수 장현석 선수가 내년 시즌 KBO가 아닌 MLB에서 뛰게 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모 스포츠지에 따르면 장현석 선수의 영입을 제안한 MLB 구단이 내셔널리그 2개팀과 아메리칸리그 1개팀 등 최소 3개 이상의 팀으로 확인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장현석 선수는 155km의 강속구를 뿌릴 수 있는 속구능력과 더불어, 파이어볼러의 가장 큰 약점인 제구에서도 합격점을 받는 선수로 일찍이 국내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가 예상되는 선수입니다.

이런 장현석 선수가 국내 대신 MLB로 향한다면, 자연스럽게 신인드래프트 순위도 조정이 될텐데요. 장현석 선수가 불참하게 될 경우, 한화에게 돌아갈 전체 1순위 영광은 장충고 좌완 황준서 선수가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해 19세 이하 야구월드컵에서 고등학교 2학년 신분임에도 선발로 나서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