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LG트윈스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위해 칼을 빼들었습니다. 최원태 트레이드 LG행 바로 키움 히어로즈의 최원태 선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오는 데 성공했습니다.

최원태 선수는 서울고를 졸업한 선수로 1997년생으로 강속구를 던지면서 올해 빈약한 LG 트윈스 선발 마운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올시즌에는 방어율이 훨씬 더 나아진 모습이기 때문에 현재 LG 트윈스의 사정으로만 놓고 보면 2~3선발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LG 트윈스이지만, 국내 선발진만 놓고보면 최하위급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임찬규 선수가 3선발로 나서며 6승과 3점대 방어율을 기록중이지만, 지난 시즌 후반기 대폭발했던 김윤식 선수와 매년 기대만발인 이민호 선수는 올시즌 거의 자취를 감춘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최근 LG 트윈스 선발 마운드에는 이지강과 이정용 등 불펜 투수 들이 오프너로 출전하는 경기가 많아지다보니 불펜의 부화가 연쇄적으로 오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