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프로야구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항상 그 해 신인상은 누가 될지 많은 이들이 예상을 하는데요. 올시즌에도 신인상 후보들이 꽤 있었습니다. 2023 KBO리그 신인상 문동주와 윤영철의 2파전!!
(C:한화이글스) 그러나 전반기를 마치는 현재 시점에서는 올시즌 신인상은 2명의 선수들로 좁혀들어보입니다. 먼저, 한화의 2년차 투수 문동주 선수입니다.
문동주 선수는 올시즌 개막부터 선발로테이션을 돌며 전반기 16경기에 등판, 83이닝동안 6승 6패와 3.4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3 KBO리그 신인상 문동주와 윤영철의 2파전!!(C:한화이글스) 188cm의 97kg이라는 탄탄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지난 시즌 한화의 1라운드 지명을 받은 문동주 선수였지만, 지난 시즌에는 13경기 동안 1승을 기록하는데 그쳤으나,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조금씩 안정된 모습을 보였고, 올시즌에는 그야말로 1라운드 지명자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3 KBO리그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