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SSG 2군 폭력사태 또 발생 또다시 폭력사태가 발생했습니다. 프로야구 SSG랜더스 퓨처스리그 선수들이 폭행 사건에 연루되었습니다.
SSG 2군 폭력사태 또 발생 SSG 퓨처스리그 구단의 선수 A는 신인 선수인 B의 태도를 문제 삼아 후배들에게 단체 얼차려를 지시합니다. 그리고, 얼차려를 당한 후배 C씨는 B씨에서 폭력을 행사했고, 또다른 후배 D씨 역시 B씨에게 다시 얼차려를 지시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습니다.
흔히 군대에서 일어나던 내리갈굼이 2023년 프로야구팀에서 벌어졌습니다. 특히 SSG랜더스는 예전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던 케이스가 있던 구단이었던 지라, 관리소홀에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예정입니다.
그리고 SSG랜더스 김원형 감독은 2군 폭력사태에 대해 사과의 표현을 했습니다. 물론, 2군 감독이 사과를 해야 하는게 더 맞는 이야기이지요.
우리는 학창시절 폭력사태로 인해 여전히 국가대표 발탁이나 등판 자체에 대한 비난과 비판을 받는 선수들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