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안혜진 좌측어깨 탈구로 수술(C:GS칼텍스) 국가대표 세터 출신으로 여자배구 GS칼텍스의 주전 세터인 안혜진 선수가 다가오는 시즌을 통째로 날려버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안혜진 선수의 소속팀 GS칼텍스는 안혜진 선수가 좌측 견관절 탈구 수술을 받았고, 회복에는 8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8개월 이라면 3월 이후에 재활이 끝나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아무래도 23-24 시즌에는 안혜진 선수를 보기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1998년생으로 올해 25살이 된 안혜진 선수는 전성기에 오를 나이를 맞았습니다. 안혜진 좌측어깨 탈구로 수술(C:GS칼텍스) 하지만 지난 시즌부터 어깨에 이상이 감지되었고, 시즌 내내 어깨에 보호대를 착용한 채로, 코트에 나설 정도로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었습니다.

안혜진 좌측어깨 탈구로 수술(C:네이버) 안혜진 선수는 대한민국 세터 계보를 이을 수 있는 선수입니다. 최근 대표팀 주전인 염혜선-김다인 선수 사이...